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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권상(왼쪽) 신성대 교수와 싱가포르 경희태권도 엄성수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신성대학교는 태권도외교과가 지난 5일과 9일 싱가포르 경희태권도, 미국 블랙벨트 월드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적교류와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의 운영, 공동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도모하기로 했으며,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인턴과 취업 등 해외교류의 실질적 운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싱가포르 경희태권도에는 김가영(태권도외교과 2학년) 씨가 조기취업이 돼 현지 근무하고 있으며, 오는 27일에는 임하연(태권도외교과 2학년) 씨도 취업이 확정돼 출국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미국 블랙벨트 월드와의 협약식에는 미국, 도미니카공화국, 코스타리카, 멕시코, 인도 등 12개국의 해외 지도자들이 참석해 태권도외교과 학생들과 각국의 태권도 문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권상 태권도외교과 교수는 “해외 태권도 인사들이 자유롭게 신성대에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학생들과 교류·소통을 통해 해외 유학생 유치, 해외 인턴십, 해외 취업 등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글로벌 학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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