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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스페인어 전문 학원 실비아스페인어가 세계적인 명작 ‘어린왕자’를 스페인어 원서로 읽을 수 있는 VOD 강의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강의는 실비아(전예진) 대표의 재능기부 프로젝트 종료 이후 수강생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제작됐다. 총 47강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함께 청취용 MP3 파일, 셀프 학습용 워크시트를 제공해 학습자들이 원서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비아 대표는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을 넘어 한 사람의 사고방식, 생활 습관, 가치관을 담고 있다”며 “스페인어 학습은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는 과정이자 자기 성장의 중요한 발판”이라고 전했다.
실비아스페인어는 말하기 중심의 ‘살아있는 스페인어’ 수업을 지향하며, 기초 문법(스페인어 멘토링)부터 실전 회화, 원서 읽기까지 폭넓은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해외 현지에서도 수강생들이 꾸준히 학습을 이어가고 있어 글로벌 소통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비아 대표는 “현지인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수강생들을 볼 때 강사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원서 읽기 VOD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진짜 스페인어’ 강의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어린왕자’ 스페인어 원서 읽기 VOD는 실비아스페인어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스페인어 학습자들에게 단순한 강의가 아닌, 자기 계발과 글로벌 경험으로 나아가는 또 하나의 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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