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2025년도 비교과 성과 발표회 및 마일리지 우수학생 포상식 성료

강승형 기자 / 2026-02-11 09:51:13
- 2월 6일 오후 7시, ‘2025년도 비교과 성과 발표 및 마일리지 우수학생 포상식’ 개최
- 대상 1명 포함 총 71명 포상 대상자 선정… 상장과 소정의 상금 부상으로 수여
- 이유경 이러닝교육처장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비교과과정 제공할 것”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지난 2월 6일 오후 7시, 서울시 구로구 소재 구로캠퍼스 대강당에서 ‘2025년도 비교과 성과 발표회 및 마일리지 우수학생 포상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숭실사이버대 비교과과정은 대학의 교육이념을 기본으로 하는 인재상 구현을 비롯해 6대 핵심역량 및 전공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대학 내 각 부서와 학과들의 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정규 교육과정 외에 학점을 부여하지 않는 교육 프로그램 및 활동을 의미한다. 비교과과정을 이수할 경우, 정규 교육과정의 역량별 지수(%)와 합산되고 별도의 마일리지를 지급받게 되어 당해 년도(1월~12월) 누적된 마일리지가 포상 기준에 충족할 시, 포상 대상자로 선정된다.

숭실사이버대 이러닝교육처가 주최하고, 비교과과정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올해 행사는 ‘나의 도전이 우리의 성과’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가장 많은 누적 마일리지를 획득한 대상 수상자 1명을 비롯해 최우수상 10명, 우수상 20명, 장려상 40명(학부별 10명씩)을 포함 총 71명이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상 수상자에게는 숭실사이버대 비교과과정운영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상장과 소정의 상금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숭실사이버대 이유경 이러닝교육처장(비교과과정운영위원장)은 “우리 대학은 전공 수업과 별개로 학생들의 개인적, 전문적 역량 강화를 위해 특강, 스터디, 실습, 봉사, 문화활동, 공모전 등 다양한 비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학생들의 자기계발은 물론 참여 독려를 위한 별도의 마일리지 제도도 운영하고 있어 참여 만족도가 매우 높다. 앞으로도 대학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비교과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핵심역량별 대표 비교과 프로그램인 숭사패(SCP) 프로그램 총 8개를 자체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라며 “입학한 모든 학생은 졸업할 때까지 숭사패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덧붙였다.

실천형 커리큘럼을 통해 실무에 강한 전문가 양성에 집중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학사학위 및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학점 이수가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 ‘평생무료수강’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설립 29주년을 맞아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수요자 중심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실현’ 등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지난 1월 23일부터 오는 2월 19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 모집을 진행 중으로,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