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현대무용전공 정석순 교수, ‘CODAKO AWARDS 2025’ 올해의 안무가상

이선용 기자 / 2025-12-29 09:49:11
현대무용 창작과 교육 현장 기여 공로 인정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성대학교 정석순(사진) 교수(현대무용전공)가 12월 4일 한국현대무용협회가 주최한 <한국현대무용인의 밤&후원인의 밤(CODAKO AWARDS 2025)>에서 올해의 안무가상을 수상했다.


는 한국현대무용협회가 주관하는 연례 시상 행사로, 한 해 동안 현대무용 발전에 기여한 무용예술인과 문화 활성화에 공헌한 인물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창작 활동과 예술적 성취를 통해 현대무용의 저변 확대와 예술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안무가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정석순 교수는 그간 꾸준한 창작 활동과 교육을 통해 현대무용의 예술적 깊이를 확장하고, 무용 전공 학생들과 현장 예술인을 잇는 실천적 예술교육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석순 한성대 현대무용전공 주임교수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의 창착 활동을 돌아보게 하는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현대무용의 예술적 가치 확산을 위해 꾸준히 창작과 교육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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