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넥트 ‘사주나루’, 고용노동부 ‘2026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

임춘성 기자 / 2026-04-15 09:45:22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주식회사 이커넥트(대표 김중권)가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6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을 개선하고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고용 안정성, 일·생활 균형(워라밸), 혁신 역량, 수익 창출 능력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청년이 선호할 만한 근로 환경을 갖춘 기업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 ‘사주나루’를 비롯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이커넥트는 앞서 지난 3월 부산시가 주관한 ‘청년이 끌리는 기업(청끌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으며,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청년 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커넥트는 구성원의 상당수가 청년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청년 인재의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매년 적극적인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 성장과 인재 육성을 동시에 추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해 다양한 복지 지원을 시행 중이다. 해당 제도는 구성원의 생활 안정과 전문성 향상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한 체계로, 실질적인 근무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이커넥트는 매년 연탄 나눔, 생필품 지원, 소외계층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부산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마리아 모성원 등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김중권 대표는 “이번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은 기술 혁신과 청년 친화적 조직문화가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근무 환경 개선과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커넥트는 ‘사주나루’ 플랫폼 사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청년 중심의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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