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RISE사업단, 수요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

온종림 기자 / 2025-11-06 09:44:47

청주대 RISE사업 평생교육 분야 K-생활학교가 11월부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 운영하고 있다. 사진=청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청주대학교 RISE사업 평생교육 분야 K-생활학교는 지역과 함께하는 수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11월부터 본격 개강했다.


청주대 RISE사업 평생교육 분야 K-생활학교는 지역 수요 기반의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과 다문화 특화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학습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개강하는 평생교육 과정은 다문화를 대상으로 △다문화 취업 집중 캠프 과정 △다문화 한국어 교육과정(초급, 중급) △다문화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총 3개 과정이 운영된다.

또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행복한 노년 프로그램 과정 △시니어 미디어 크리에이터 창작 과정 △Re-Skill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과정 △재취업 희망 이음 평생교육 과정 △4차 산업혁명 대응형 취업프로그램 과정 등 총 5개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청주대 RISE사업 K-생활학교에서 추진되는 교육과정은 전문 강사와 대학 교수진 등이 참여해 실용적이고 수준 높은 강좌로 진행되는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학습자의 교육 요구에 부합되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재영 평생교육원 원장은 “이번 K-생활학교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은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이자, 지역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청주대가 지역 평생학습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등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는 평생학습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생활학교의 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청주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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