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디지털혁신인재개발원, 2022년 훈련 인증기관 선정

오혜민 / 2022-11-10 09:47:04
신기술·신산업분야 프리미엄 훈련 과정 설계·운영
 숭실대 캠퍼스 전경. 사진=숭실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숭실대학교 디지털혁신인재개발원이 고용노동부·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

 

10일 숭실대에 따르면 디지털혁신인재개발원은 지난 4월 신규기관으로 인증평가를 신청해 기본평가에서 기관 준법성과 재정건전성 등에 대해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역량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훈련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유효기간은 내년 1월 1일~12월 31일이며, 2024년 차후 심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훈련기관 인증을 받은 기관은 정부지원 훈련에 대한 참여 자격이 부여되며, 정부지원 훈련을 위탁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디지털혁신인재개발원은 신기술·신산업분야의 프리미엄 훈련 과정을 설계·운영하고, 우수한 디지털 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에 배출할 계획이다.
 

또한 숭실대 학생 또는 졸업생이 IT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직업능력개발훈련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차후 심사에서 우수 훈련기관 선정을 목표로 해 인증기간 동안 양질의 교육 훈련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는데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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