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부산테크노파크 '시민참여 서비스R&D' 사업 선정

문차영 / 2023-04-06 10:14:19
8000만원 사업비 확보
영산대학교가 부산테크노파크 '시민참여형 서비스R&D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영산대 학생들이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서핑을 준비하는 모습. 사진= 영산대 제공.

 

[대학저널 문차영 기자] 영산대학교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최근 부산테크노파크의 '2023년 시민 참여형 서비스R&D 지원사업'에 선정돼 8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6일 영산대에 따르면 서프홀릭 주관의 컨소시엄은 '국내 최초 복합소재를 이용한 초보 서퍼 맞춤형 바다서핑보드 기반의 해양치유형 서핑 콘텐츠 개발'이 주제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생존 수영과 관련된 해양치유프로그램의 새로운 서비스 개발, 복합소재를 적용한 수요자 맞춤형 바디보드 신제품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에 컨소지엄은 해양치유프로그램 서비스 개발을 위해 ▲서핑 활용 해양치유 콘텐츠 자료조사 ▲전문가 콘텐츠 기획 ▲사용자 그룹 대상 시범 운영, 피트백 등을 실시한다.

또한 바디보드 신제품 개발을 위해 ▲자료조사 및 계획 수립 ▲제품 디자인, 설계 ▲바디보드 시제품 제작 ▲제3자 평가 및 공인인증기관 시험의뢰를 통한 성적서 확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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