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2024 SCU 국제 워크숍 개최

온종림 기자 / 2024-05-24 09:38:42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심리·상담대학(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과 상담심리대학원, 미래사회전략연구소 주관으로 오는 6월 15일 오후 2시 서울사이버대 A동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4 SCU 국제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AI 시대의 상담 및 심리치료: 한국과 스웨덴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27일부터 심리·상담대학의 각 학과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워크숍은 한국과 스웨덴의 발표자들을 통해 진행되며, 제1 주제는 최기홍 교수(고려대학교 심리학부장)의 ‘비대면과 앱을 활용한 근거기반 심리치료의 적용’, 제2 주제는 Dr. Per Carlbring(스톡홀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의 ‘대면에서 사이버공간으로: 정신건강치료의 미래’에 대해 각각 80여분의 발표 후 질의 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사회는 서울사이버대 한수미 교수(심리·상담대학 학장)이 진행하며, 행사 이후 서울사이버대학교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심리·상담대학 한수미 학장은 “다가온 AI 시대에 발맞춰 준비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여자들의 상담 및 심리치료 분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단과대학에서는 상담 및 심리 치료의 최근 동향에 대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석학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하여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서울사이버대 재학생들의 상담 및 심리치료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심리·상담대학은 사이버대학 최초로 개설됐으며, 국내 최다 상담심리 교수진과 최적의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심리상담 분야, 가족상담 및 코칭상담분야, 군경상담분야, VR 등의 매체와 특수기법을 활용한 상담 분야의 학과를 개설하여 재학생들의 전문성을 함양하고 있다.

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상담및임상심리전공)과 연계되어 더욱 체계적인 교육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전국 5곳(서울, 인천, 분당, 대구, 광주)에 심리상담센터를 통한 상담수련 프로그램 및 다양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별 상담실과 집단 상담실, 놀이치료실, 활동실 등을 구비해 재학생의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실습 및 수련 기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인 진로지도와 책임 지도교수제를 통해 진로 탐색-결정-취업준비과정까지 함께하며, 졸업 전에 공인 국가자격증인 '임상심리사'를 취득하기 위한 커리큘럼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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