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캠페인 고객의 수락 여부를 예측하라!’ 주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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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한 ‘제3회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서울사이버대학교 빅데이터·AI센터가 주관, 인공지능학과와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가 협력하여 Kaggle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재학생에게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접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공지능에 관심있는 서울사이버대 재학생들의 높은 참여를 보였다.
경진대회의 주제는 '마케팅 캠페인 고객의 수락 여부를 예측하라!'로, 참가자들은 제공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예측 모델을 개발하였다. ▲ 참가그룹 1 – 인공지능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참가 그룹2 – 이외 모든 학과의 그룹으로 각 참가 그룹별 개별 시상이 이루어졌다. 입상자는 그룹별로 각각 13명과 3명으로 총 16명이 입상했다.
서울사이버대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이성만 교수는 “지난 대회보다 더욱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다”라며 “참가자들이 문제를 해결하면서 실무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기술을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주관한 서울사이버대 빅데이터·AI센터는 2020년 교직원 및 재학생들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역량 강화,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설립 후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와 함께 서울사이버대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의 확산 및 융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내·외부 전문가들과의 협업 및 전문가 특강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교직원 대상 AI 관련 연구 스터디를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인공지능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촉망받는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24년 신규 개편된 학과이며, 인공지능 기술의 기본 원리와 실무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머신러닝, 딥러닝을 기반으로 최근 트렌드인 자연어 처리, 강화학습, 생성형 AI 등으로 구성된, 기초부터 심화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와 정보보호 분야에서 세상에 필요한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학과이며, 다수의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모델링 경진대회 수상, 블록체인 연구과제 수주, 빅데이터/인공지능/정보보호 관련 외부 전문가 특강, 빅데이터/인공지능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등 다양한 실적들을 내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학과와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는 공동으로 최근 취업 준비생에게 가장 필요한 코딩 테스트 대비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프로그래밍 입문부터 시작하여 데이터 구조 및 알고리즘, 문제해결 프로그래밍 구현 능력 등 취업 트렌드를 반영한 코딩 테스트 대비 트랙을 두 개 학과에서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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