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회화과, 김민 교수와 함께하는 ‘재료학 특강’ 성료

이선용 기자 / 2025-05-27 09:34:40
지난 5월 17~18일, 백색 안료와 템페라 기법 등 전통 재료의 이론과 실습 병행

서울사이버대 회화과 재학생들이 재료학 특강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회화과는 지난 5월 17일과 18일, 회화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TSOM한국민화학교 김민 교수를 초청해 ‘재료학 특강 시리즈’의 첫 강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미술의 기본 재료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통해 전공 심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특히 백색 안료의 굴절율 차이에 따른 발색 효과, 오일과 아교의 물성 비교, 그리고 템페라 기법의 시연과 응용 등 전통 회화에서 핵심이 되는 내용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했다.

김민 교수는 민화 및 전통재료 기법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온 전문가로, 이번 특강을 통해 “재료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작품의 본질을 풍부하게 만드는 중요한 기초이며, 이를 통해 작가로서의 감각을 더욱 정밀하게 확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사이버대 회화과는 이론과 실기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창작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100% 온라인 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직장과 가사, 육아를 병행하는 학습자들에게도 4년제 미술대학 학사 학위와 다양한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 이론뿐만 아니라 실기와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들의 예술적 성장을 돕는다.

매년 유명 작가의 아뜰리에 탐방을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며, 대한민국 민화아트페어 및 졸업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야외 스케치 동아리를 운영하여 자연 속에서 함께 작품을 완성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과 학생들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독창적인 창작 활동을 전개하고, 예술적 시야를 넓힐 수 있다.

2025년 학과명을 기존 ‘회화·공예학과’에서 ‘회화과’로 변경하며,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실기와 이론 중심의 새로운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서울사이버대 회화과는 예술을 향한 열정과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학문과 실무를 연결하는 교육으로 학생들이 예술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서울사이버대 회화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학교 회화과 홈페이지, 학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올해 웰니스건강대학, 마이크로디그리대학을 신설하고 심리학과, 요가명상학과, 자유전공을 신설하였으며 한국어교육학과, 회화과, 통합건강관리학과 등을 확대 개편, 사회적 요구에 부응한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6월 1일부터 2025학년도 하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입학상담 예약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에서는 2025 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회복지전공 석사·박사과정과 상담및임상심리전공 박사과정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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