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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이은주 총장(좌측에서 세번째)과 ㈜이가부동산중개 김영철 대표(좌측에서 네번째)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8월 25일, ㈜이가부동산중개와 서울사이버대 A동 3층 응접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전문분야의 교육, 훈련, 자문, 홍보 등 협력관계를 가지고, 이가부동산중개 임직원들에 대한 교육을 서울사이버대학교에 위탁하는 산업체 위탁교육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 인프라 구축에 대한 상호의뢰 및 협력 ▲콘텐츠 산업 발전에 대한 상호의뢰 및 협력 ▲교육, 실습, 수련, 인턴십, 자문, 홍보 등 수행 시 인적·물적 자원 상호교류 ▲AI부동산빅데이터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중 우수한 인재를 이가부동산에 추천 및 취업 연계를 위한 제반 업무 수행 ▲기타 업무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가부동산중개 측에서는 김영철 대표, 이종민 상무가, 서울사이버대 측에서는 이은주 총장, 이재웅 협동총장, AI부동산빅데이터학과 신일진 학과장이 참여했으며, 구국모 대외협력부총장이 사회를 맡았다.
김영철 이가부동산중개 대표는 “최고의 교육을 자랑하는 서울사이버대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에 최상의 시너지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이가부동산중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서울사이버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공유, 양측과 모두가 윈윈의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AI부동산빅데이터학과에서는 이론 중심의 교육이 아닌 철저하게 활용 또는 응용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AI부동산빅데이터학과에서 학습을 하면, 배운 지식을 곧 바로 부동산 산업 및 부동산서비스업에서 활용 또는 응용할 수 있도록 두 트랙의 학습 모델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하나의 트랙은 각종 데이터를 GIS기반 위에서 맞춤형 사업모델을 구축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고, 또 하나의 트랙은 AI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각종 프롭테크(PropTech) 솔루션을 고객 니즈에 맞추어 서비스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과정이다.
서울사이버대 AI부동산빅데이터학과의 내용을 전부 이수하게 되면 부동산, 금융, 연구소 등 현장에서 바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부동산인공지능학사(Bachelor of Arificial Intelligence in Real Estate)” 학위증과 마이크로디그리 “AI부동산빅데이터분석사”를 받을 수 있어 다양한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한국상권입지분석전문가협회 명의의 상가분석사, GDA(Global Data Analist), 상권프로파일러 자격증을 학과 이수 과목에 따라 취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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