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유학생 문화체험활동 K-뮤지컬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신대학교는 최근 유학생들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K-뮤지컬 특강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신대에 따르면 행사에서는 성악가 겸 작가인 상명대 대학원 이승원 외래교수가 특강을 했으며, 유학생 120여 명이 참석했다.
지원배 국제교류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활기찬 대학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며 “유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한류문화체험 특강을 열고 있고, 한국의 창의적인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띠에우 티 란(국어국문학과) 씨는 “K-뮤지컬 특강이 재미있다고 느꼈다”며 “힘든 수업 후에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 해줬고, K-뮤지컬에 대한 많은 이해를 하게 해줬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교류원은 이번 학기 K-뮤지컬 특강을 시작으로 K-댄스와 K-무비 등 K-문화체험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으며, 포토존과 경품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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