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해양학과의 김승규 교수가 21일 ‘2024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 제20회 인천 과학기술인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상’을 수상했다.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 해양학과의 김승규 교수가 지난 21일 인천시청 인천애뜰에서 개최된 ‘2024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 제20회 인천 과학기술인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상(과학상 부문)’을 수상했다.
김승규 교수는 최근 세계 최우수 학술지 중 하나인 Science Advances (Science 자매지)에 연구논문을 투고하는 등 해양미세플라스틱 연구를 선도해 온 국내의 대표적인 연구자이다.
김승규 교수는 최근 연구 성과들 중 하나인 ‘전 세계 해양 미세플라스틱의 주요 축적지이자 인류세 지표자로서의 북극해 해저퇴적물 역할과 기능 규명’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으며, 갯벌타워 국제회의장에 현판에 등재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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