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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가 우수사회공헌 동아리 공모전을 진행하고 지난 2일 시상식을 가졌다.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가 대학생들의 지식 및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이바지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학생들을 고취하기 위해 ‘인천대학교 우수사회공헌 동아리 공모전'을 진행하고 지난 2일 시상식을 가졌다.
모두 10팀이 지원해 ESG를 주제로 한 초아다솜팀이 대상을, 로봇교육 및 과학캠프를 주제로 한 멋쟁이사자처럼, 뫼골둥지 팀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용호 학생·취업처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준 우리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학생들도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을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학생동아리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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