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위험성평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인천대 학생들.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 연소 및 화재공학연구실 IN US팀(박희경, 정시우, 최유정, 전민재, 고성협, 지도교수 이민철)이 지난 11월 23일 부산 BEXCO에서 개최된 한국안전학회 추계학술대회 제9회 위험성평가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위험성 평가 경진대회는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참여하는 대회로 50여 개 팀이 참했고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팀이 결정되었다.
IN US팀은 ‘복합화력발전소 내 수소 신연료 적용을 위한 BowTie XP 위험성평가’라는 논문으로 대상을 받았다.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기술 중 하나인 수소를 복합화력발전소에 연료로 사용 시 발생가능한 사고의 위험성을 Bow-Tie와 ALOHA 피해영향평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위험성을 감소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