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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이공대에서 지난 7일부터 열린 전공 특화과정 Summer School 캠프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전공 특화과정 Summer School 캠프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공 특화 Summer School 캠프에는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 100명이 참여해 4박 5일간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선 HTML, CSSM, Javascript 등의 프로그램을 학습하고 Spring Boot로 REST API 서버를 개발하는 서버개발,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위한 기초적인 앱 프로그래밍 기법을 학습하는 앱개발, 게임엔진을 활용한 게임 개발 능력 향상을 돕는 게임엔진개발 코스로 구성됐다.
또한 급식 신청 및 출입 통제·관리 서비스를 개발하는 ‘LET(Lets Eeating Time)’ 프로젝트, 웹툰 자유 연재 플랫폼을 개발하는 ‘툰게더’ 프로젝트도 마련됐다.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은 “이번 캠프가 전공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진로 탐색 및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우리 대학의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전공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설계 및 진로, 진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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