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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동명심리건강연구소에서 주체된 '자살 자해 예방 변증법적 행동치료 워크숍' 모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동명대학교 심리건강연구소는 지난 19일 자살, 자해 예방을 위한 변증법적 행동치료 워크숍을 가졌다. 행사에는 부산·경남·울산의 관련 기관 종사자와 대학원생 및 학부생 60여 명이 참여했다.
최성진 교수는 ‘경계성 성격장애 환자에 대한 이해’와 ‘변증법적 행동 치료의 이해와 실제’라는 제목의 강의를 진행했다. 최성진 교수는 현재 임상심리전문가, 범죄심리전문가로 임상과 법심리학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연구소는 "최근 학교 상담자들이나 임상, 범죄 현장에서도 충동적인 행동 문제에 대한 개입법에 대한 요구가 많아 마련한 워크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명대 산학협력단 소속 동명심리건강연구소는 상담사례연구회, 상담지원 및 심리검사 워크숍 등 다양한 상담 및 심리 관련 교육과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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