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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대 법학과(오른쪽)와 자매대학인 인도네시아 이브라힘말랑주립대 관계자들이 글로벌 대학 프로젝트를 주제로 워크숍을 하고 있다. 사진= 영산대 제공. |
[대학저널 문차영 기자] 영산대학교는 법학과가 인도네시아 이브라힘말랑주립대학교 샤리아 학부와 글로벌 대학 프로젝트를 주제로 워크숍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산대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의 도움을 받아 진행된 워크숍은 대학의 국제화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워크숍에는 방준식 영산대 법학과장과 이브라힘말랑주립대 샤리아학부 수디르만 학장, 에르파니아 부학장 등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양 대학이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양국의 ▲법무 법인 ▲인턴 ▲근무 ▲법조 ▲문화 등을 경험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방 교수는 "양국의 법률 분야 교류와 글로벌 법률 전문가 양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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