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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묀쪽에서 세번 째) 공주대 기획처장이 지난 24일 열린 충남 공공의료 인력 확충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문차영 기자] 공주대학교는 지난 24일 천안·아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이 공동주최한 '충남 공공의료 인력 확충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공주대 공공 의과대학 설립 정책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책토론회는 충남지역 공공의료시설 확충과 공공의료 인력 확보를 위한 지역민의 공감대 형성과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공주대는 공공 의과대학 설립준비에 대해 발표했다.
발제를 맡은 박지훈 공주대 기획처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충남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공공 의과대학이 공주대에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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