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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말에 실었던 짐을 벼룩 등에 실을까]
대학저널 2015.09.23
[말에 실었던 짐을 벼룩 등에 실을까]힘과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무거운 책임을 지울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말 약 먹듯]
대학저널 2015.09.23
[말 약 먹듯]먹기 싫은 약을 억지로 먹듯이 무엇을 억지로 먹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대학저널 2015.09.23
[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마음속으로만 애태울 것이 아니라 시원스럽게 말을 하여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말 아닌 말]
대학저널 2015.09.23
[말 아닌 말] 이치나 경우에 닿지 아니하는 말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말 속에 뜻이 있고 뼈가 있다]
대학저널 2015.09.23
[말 속에 뜻이 있고 뼈가 있다]말 뒤에 겉에 드러나지 아니한 숨은 뜻이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건국대, 中 남경대 장이빈 당서기 초청 강연
이원지 2015.09.23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인문학연구원은 23일 오후 3시 건국대 문과대학 교수연구동에서 중국 남경(南京)대학 장이빈(張異賓) 당서기를 초청, '주체적 시각으로 본 하이데거의 네 가지 텍스트'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한다.이 날 그가 강연하는 '주체적 시각으로 본 하이데거의 네 가지 텍스트'는 하이데거의 철학적 사유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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