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밤은 두만강보다 길다]
- 대학저널 2016.03.08
- [밤은 두만강보다 길다]『북』1.밤을 지새우기가 몹시 지루하고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몹시 긴 겨울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밤에 보아도 낫자루 낮에 보아도 밤나무]
- 대학저널 2016.03.08
- [밤에 보아도 낫자루 낮에 보아도 밤나무]낫자루는 낮이 아닌 밤에 보아도 낫자루이고, 밤나무는 밤이 아닌 낮에 보아도 밤나무란 뜻으로, 무슨 물건이고 그 본색은 어디서나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밤에 눈 끔쩍이기]
- 대학저널 2016.03.08
- [밤에 눈 끔쩍이기]『북』어두운 밤에 아무리 눈을 끔쩍이며 자기의 의사를 표시해도 남은 알아볼 수 없다는 뜻으로, 남이 알지 못하는 방법으로 자기의 의사를 표시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밤 쌀 보기 남의 계집 보기]
- 대학저널 2016.03.08
- [밤 쌀 보기 남의 계집 보기]1.밤에 쌀을 보면 흠이 잘 나타나지 않아서 좋게만 보이고 같은 여자라도 남의 아내가 더 고와 보인다는 뜻으로, 남의 것이 자기 것보다 더 좋아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남의 집 여자를 넘보는 남자의 그릇된 관념을 비꼬는 말.3.『북』일시적인 흥분에 사로잡혀 옳고 그른 것을 똑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