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른 배 고픈 건 더 답답하다]
1.아이를 밴 여자는 남 보기에 배부른 것 같으므로 실지 배가 고파도 아무도 그 사정을 몰라주어 답답하다는 뜻으로, 속사정을 몰라주어 매우 답답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임신 중에는 배고픈 것을 견디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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