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186,693건
<속담>[보름달 밝아 구황 타러 가기 좋다]
대학저널 2016.05.09
[보름달 밝아 구황 타러 가기 좋다]구황을 타러 가는데 달이 밝으니 어두운 것보다는 좋다는 뜻으로, 별로 내키지 않는 일을 하는 데 약간의 좋은 조건이 갖추어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구황(救荒)「1」흉년 따위로 기근이 심할 때 빈민들을 굶주림에서 벗어나도록 도움.「2」『북한어』기근 때 굶주림을 면하도록 주는 곡식.출 ...
<속담>[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
대학저널 2016.05.09
[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북』 새조차도 제 보금자리를 극진히 사랑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족과 가정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겨야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환에 까마귀]
대학저널 2016.05.09
[병환에 까마귀]가뜩이나 걱정스러운 일에 더한 흉조가 생겼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풍에 모과 구르듯 한다]
대학저널 2016.05.09
[병풍에 모과 구르듯 한다]병풍에 그려진 모과가 아무렇게나 굴러 있어도 상관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이리저리 굴러다녀도 탈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거든]
대학저널 2016.05.09
[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거든]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어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곤달걀 꼬끼오 울거든. 출처:국립국어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