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186,693건
[인사]경희대
대학저널 2016.08.18
▲미래정책원장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권오병 교수
<속담>[사람 칠 줄 모르는 것이 코피만 낸다]
대학저널 2016.08.18
[사람 칠 줄 모르는 것이 코피만 낸다]사람 치는 일에 아주 서투른 사람이 사람을 치겠다고 나서다가 제 코피만 터뜨린다는 뜻으로, 서투른 일에 섣불리 나서다가는 큰코 다치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 죽은 줄 모르고 팥죽 생각만 한다]
대학저널 2016.08.18
[사람 죽은 줄 모르고 팥죽 생각만 한다]사람이 죽었는데 경우에 맞지 않게 팥죽 먹고 싶은 생각만 한다는 뜻으로, 경우는 돌아보지 않고 먹을 궁리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 죽여 놓고 초상 치러 준다]
대학저널 2016.08.18
[사람 죽여 놓고 초상 치러 준다]사람을 죽여 놓고 나서 뻔뻔스럽게 초상 치르는 데 돕겠다고 나선다는 뜻으로, 일은 제가 그르쳐 놓고 뒤늦게 도와준다고 나서는 짓을 비꼬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이 천 냥이면 눈이 팔백 냥이다]
대학저널 2016.08.18
[사람이 천 냥이면 눈이 팔백 냥이다]사람에게서 눈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이 자지 돈이야 자나]
대학저널 2016.08.18
[사람이 자지 돈이야 자나]1.자본이나 빚돈은 가만두어도 끊임없이 이자가 붙어 새끼를 쳐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금융 자본은 잠시도 쉬는 일 없이 끊임없이 활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