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정성봉) 건축학과 학생들이 최근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청주대 건축학과 3학년 임재선·최세린·이범호 씨가 출품한 작품 '엇갈린 시간을 잇다'가 계획건축물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같은 과 3학년 김준길·박형규·최종민 씨는 '인큐베이터'라는 작품으로 입상했다.
'엇갈린 시간을 잇다'는 건물내부를 비워 주민 소통 공간을 마련하는 등 '시간 공유 플랫폼'을 통한 커뮤니티를 이끌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수상작은 오는 28일까지 건축사회관 1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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