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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천 한성대 교수, 대한전자공학회 ‘논문상’
이원지 2014.11.28
한성대학교(총장 강신일) 정보통신공학과 김승천 교수가 오는 29일 한양대 ERICA캠퍼스에서 열리는 2014년 대한전자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논문상’을 받는다.김 교수는 최근 5년간 논문 36편을 국내외 우수 논문지에 게재하고, 최근 3년간 학술대회에서 23편을 발표했다.김 교수는 ‘위성 ...
"부경대, KOICA 공모사업 선정"
신효송 2014.11.28
부경대학교(총장 김기섭)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위탁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부경대는 부경대 글로벌수산대학원이 KOICA 주관 '2014년도 장기석사과정 우수 사후관리 프로그램 위탁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KOICA가 개발도상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위탁 운영 ...
[동정]김경희 건국대 이사장
대학저널 2014.11.28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김경희 이사장은 지난 27일 충북 음성에 자리한 건국유업 건국햄(사장 이수범) 공장을 방문해, 중단기 경영계획을 점검하고 노조위원장과 직원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건국유업 건국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속담>[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
대학저널 2014.11.28
[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물건은 남의 것이 제 것보다 더 좋아 보이고 일은 남의 일이 제 일보다 더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ㆍ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
대학저널 2014.11.28
[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남의 마음속은 동네 일을 다 맡아 주관하는 동네 존위도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속마음은 누구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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