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속담>[말이 앞서지 일이 앞서는 사람 본 일 없다]
- 대학저널 2015.09.30
- [말이 앞서지 일이 앞서는 사람 본 일 없다]말없이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
- 대학저널 2015.09.25
- [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말은 퍼질수록 더 보태어지고, 음식은 이 손 저 손으로 돌아가는 동안 없어지는 것이라는 말. ≒말은 보태고 봉송(封送)은 던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은 바른대로 하고 큰 고기는 내 앞에 놓아라]
- 대학저널 2015.09.25
- [말은 바른대로 하고 큰 고기는 내 앞에 놓아라]거짓말을 하거나 남을 속이려 하지 말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라고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은 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나면 서울로 보내라]
- 대학저널 2015.09.25
- [말은 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나면 서울로 보내라]망아지는 말의 고장인 제주도에서 길러야 하고, 사람은 어릴 때부터 서울로 보내어 공부를 하게 하여야 잘될 수 있다는 말. ≒마소 새끼는 시골로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ㆍ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보내고 마소 새끼는 시골[제주]로 보내라.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은 끌어야 잘 가고 소는 몰아야 잘 간다]
- 대학저널 2015.09.25
- [말은 끌어야 잘 가고 소는 몰아야 잘 간다]『북』어떤 일이나 특성에 맞게 일을 처리하여야 성과를 거둘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말 위에 말을 얹는다]
- 대학저널 2015.09.25
- [말 위에 말을 얹는다]1.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2.걱정이 겹겹으로 쌓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에 실었던 짐을 벼룩 등에 실을까]
- 대학저널 2015.09.23
- [말에 실었던 짐을 벼룩 등에 실을까]힘과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무거운 책임을 지울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약 먹듯]
- 대학저널 2015.09.23
- [말 약 먹듯]먹기 싫은 약을 억지로 먹듯이 무엇을 억지로 먹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 대학저널 2015.09.23
- [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마음속으로만 애태울 것이 아니라 시원스럽게 말을 하여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아닌 말]
- 대학저널 2015.09.23
- [말 아닌 말] 이치나 경우에 닿지 아니하는 말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말 속에 뜻이 있고 뼈가 있다]
- 대학저널 2015.09.23
- [말 속에 뜻이 있고 뼈가 있다]말 뒤에 겉에 드러나지 아니한 숨은 뜻이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삼은 소 신[짚신]이라]
- 대학저널 2015.09.22
- [말 삼은 소 신[짚신]이라]말이 삼은 소의 짚신이라는 뜻으로, 일이 뒤죽박죽되어 못쓰게 되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살에 쇠 뼈다귀]
- 대학저널 2015.09.22
- [말 살에 쇠 뼈다귀]피차간에 아무 관련성이 없이 얼토당토않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발이 젖어야 잘 산다]
- 대학저널 2015.09.22
- [말 발이 젖어야 잘 산다]장가가는 신랑이 탄 말의 발이 젖을 정도로 촉촉하게 비가 내려야 그 부부가 잘 산다는 뜻으로, 결혼식 날에 비가 오는 것을 위로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머리에 태기가 있다]
- 대학저널 2015.09.22
- [말 머리에 태기가 있다]일의 첫머리부터 성공할 기미가 보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 대학저널 2015.09.22
-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1.집안에 잔말이 많으면 살림이 잘 안된다는 말.2.입으로는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실상은 좋지 못하다는 말. ≒말 단 집에 장 단 법 없다ㆍ말 단 집에 장이 곤다ㆍ말 단 집 장맛이 쓰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많은 것은 과붓집 종년]
- 대학저널 2015.09.18
- [말 많은 것은 과붓집 종년]말이 많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
- 대학저널 2015.09.18
-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1.말은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니 말할 때는 애써 조심하라는 말. ≒말로 온 공을 갚는다2.말을 잘하는 사람은 처세에 유리하다는 말. ≒말로 온 공을 갚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만 귀양 보낸다]
- 대학저널 2015.09.18
- [말만 귀양 보낸다]말을 하여도 상대편의 반응이 없으므로, 기껏 한 말이 소용없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로 온 동네 다 겪는다]
- 대학저널 2015.09.18
- [말로 온 동네 다 겪는다]1.음식이나 물건으로는 힘이 벅차서 많은 사람을 다 대접하지 못하므로 언변으로나마 잘 대접한다는 말.2.말로만 남을 대접하는 체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