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해외로 뻗어 나가는 전문대학”
- 최진 2018.06.01
- "필수과목 최소화, 일제고사 폐지"
- 대학저널 2017.05.24
- "고3 학생들, 포털 사이트 대입 광고 가장 회피"
- 정성민 2017.05.19
- "고교학점제 추진, 외고·자사고 폐지"
- 대학저널 2017.05.18
- "지원·자율 확대, 부정·비리 척결"
- 정성민 2017.05.16
- "논술·특기자전형 폐지, 수능 절대평가"
- 정성민 2017.05.12
- 축소 vs 생존, 교육부 '갈림길'
- 정성민 2017.05.12
- "자율과 지원 확대가 해법"
- 정성민 2017.03.16
- "규제에 발목 잡힌 대학가, 미래가 불투명하다"
- 정성민 2017.03.13
- 학생·학부모·교사, “대입제도 복잡”
- 신효송 2017.02.08
- 국민 10명 중 7명, "교육부 폐지·역할 축소"
- 정성민 2017.02.07
- "대학 위기, 해외 진출로 대응한다"
- 이원지 2017.01.20
- "시공간 제약 없는 대학교육 시대 열린다"
- 신효송 2017.01.13
- "허물어지는 대학·학과 간 장벽"
- 유제민 2017.01.03
- “수요자 중심의 학사제도로 바뀐다”
- 최창식 2016.12.28
- "'흙수저'는 울고, '금수저'는 웃고"
- 정성민 2016.10.13
- "학생부 조작에 자소서 표절, 대입 신뢰도 추락"
- 정성민 2016.10.10
- "성범죄·폭력·지진, 학교가 위험하다"
- 정성민 2016.10.06
- <속담>[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 대학저널 2016.09.22
- [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화살은 쏘아도 찾을 수 있으나 말은 다시 수습할 수 없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야 한다는 말. ≒쌀은 쏟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살아생이별은 생초목에 불붙는다]
- 대학저널 2016.09.22
- [살아생이별은 생초목에 불붙는다]살아 있으면서 서로 이별하는 것은 불이 잘 붙지 않는 생초목조차 불붙을 만큼 애간장이 타는 일이라는 뜻으로, 생이별은 차마 못할 일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