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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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굴레 벗은 말[망아지/송아지]]
대학저널 2011.11.07
[굴레 벗은 말[망아지/송아지]] 1.거칠게 행동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고삐 놓은[없는/풀린] 말[망아지] (예문 : 그는 외아들이라고 귀하게 자라서인지 굴레 벗은 말같이 버릇이 없다.) 그 아이는 굴레 벗은 망아지처럼 철이 없이 내 속을 썩인다. 2.구속이나 통제에서 벗어나 몸이 자유로움을 이르는 ...
<우리말 바로 알기>[곁쐐기(를) 박다[치다]]
대학저널 2011.11.04
[곁쐐기(를) 박다[치다]] 「1」남의 이야기에 참견하거나 방해를 놓다. ( 예문 :그에게는 자꾸 곁쐐기를 박는 나쁜 버릇이 있다.) 「2」남을 이간하기 위하여 방해를 놓다. ( 예문 :두 사람 사이가 좋으니까 그것을 시기해서 곁쐐기를 박는 사람도 생겼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곁눈(을) 팔다]
대학저널 2011.11.04
[곁눈(을) 팔다] 주의를 기울여야 할 곳에 신경 쓰지 않고 딴 곳에 관심을 보이다. ≒곁눈(을) 뜨다. ( 예문 :딴 데 곁눈 팔지 말고 책이나 열심히 읽어라.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곁(이) 비다]
대학저널 2011.11.04
[곁(이) 비다] 보호하거나 지킬 사람이 곁에 없다. ( 예문 : 환자의 곁이 비었으니 빨리 가서 돌보아라.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교료 (校了) ]
대학저널 2011.11.03
[교료 (校了) ] 인쇄물의 교정을 끝냄. ‘끝내기’로 순화. ≒오케이ㆍ완교(完校)ㆍ완준(完準). 교료-되다(校了--) 인쇄물의 교정이 끝나다. 교료-하다(校了--) 인쇄물의 교정을 끝내다. ≒완교하다ㆍ완준하다. 관용구/속담 : 교료(를) 놓다: 교정쇄에 교정을 끝냈다는 뜻을 적거나 도장을 찍다. 출 ...
<우리말 바로 알기>[괘장]
대학저널 2011.11.03
[괘장] 처음에는 할 듯하다가 갑자기 딴전을 부리고 하지 않음. (예문 : 괘장을 부리다 /꼭 가겠다고 몇 번이고 다짐을 하더니만 갑자기 안 가겠다니 도대체 무슨 괘장인지 알 수가 없다./ 영감이 알았다가는 난 안 간다고 괘장을 부리면 일이 다 틀릴 것 같아서 종씨 종만이가 ...
<우리말 바로 알기>[괴(를) 배다]
대학저널 2011.11.03
[괴(를) 배다] 아이를 밴 듯이 배가 부를 정도로 여자의 배 속에 병으로 덩어리가 생기다. (예문: 병이 없던 사람이 별안간 괴를 배었다니 그것은 상식으로 따져 본대도 종잡을 수 없는 말 같았다.≪이기영, 봄≫)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관함을 두다]
대학저널 2011.11.02
[관함을 두다] 격식을 갖추려고 문서 끝에 벼슬 이름과 성명을 밝히어 쓰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골수에 들다]
대학저널 2011.11.02
[골수에 들다] 병이 아주 깊이 들다. (예문 :그의 몸은 차츰차츰 쇠약해지며 병이 골수에 들었다. /그는 아무래도 건강이 회복될 것 같지 않다. 병이 골수에 든 데다가 무시로 비관하는 심정은 병을 더치게만 한다.≪이기영, 신개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골(을) 박다]
대학저널 2011.11.02
[골(을) 박다] 「1」제한된 범위 밖을 나가지 못하게 하다. (예문 :너희들은 나를 일러 도둑, 깡패라고 하지만 이렇게 한군데에 골을 박아 놓고 보니까 나보다 별로 뭐 잘난 것도 없구나.≪이문희, 흑맥≫ ) 「2」 =골을 치다. ( 예문 :구두에 골을 박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개 발에 땀 나다]
대학저널 2011.11.01
[개 발에 땀 나다] 땀이 잘 나지 아니하는 개 발에 땀이 나듯이, 해내기 어려운 일을 이루기 위하여 부지런히 움직임을 이르는 말. (예문 :개 발에 땀 나도록 일하여 목표를 이루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욱대기다]
대학저널 2011.11.01
[욱대기다] 난폭하게 윽박질러 위협하다. 억지를 부려 우겨서 제 마음대로 해내다. (예문: 논두렁에다 대가리를 박고 죽을지언정 남의 것 도둑질할 줄 모르고, 남을 욱대겨 빼앗아 먹을 줄도 모르는 것이 거지지요.〈송기숙, 암태도〉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소래기]
대학저널 2011.11.01
[소래기] 운두가 조금 높고 굽이 없는 접시 모양으로 생긴 넓은 질그릇. 독의 뚜껑이나 그릇으로 쓴다. =소래. (예문: 그는 장독대로 가서, 간장독을 덮은 소래기 위에 올려놓은 국수 그릇을 집어 들었다. 〈한수산, 유민〉)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경신]
대학저널 2011.10.31
[경신] 육십갑자의 쉰일곱째. ***경신(을) 새다 섣달 중의 경신에 해당하는 날에 밤을 새우다. (예문: 어젯밤부터 경신을 새면 복을 얻는다는 말이 있다. ***경신년 글강 외듯 「1」여러 번 되풀이하여 신신당부함을 이르는 말. 「2」하지 않아도 좋을 말을 거듭 되풀이함을 이르는 말. ≒무진년 글강 외듯. 출처:국립국어 ...
<우리말 바로알기>[겻-섬 [겨썸/겯썸] ]
대학저널 2011.10.31
[겻-섬 [겨썸/겯썸] ] 겨를 담은 섬. ***겻섬 털듯 「1」청(請)을 듣기는커녕 냉담하게 가까이 오지도 못하게 하는 모양. (예문: 그렇게 겻섬 털듯 하는 사람에게 무엇을 바라느냐? ) 「2」무슨 일을 함부로 하는 모양. (예문: 이 일은 겻섬 털듯 함부로 하면 안 된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결창]
대학저널 2011.10.31
[결창] ‘내장(內臟)’을 속되게 이르는 말. (예문: 결창이 꼬이다 /네 아비가 사람을 소 잡듯이 결창을 내고….≪김원일, 노을≫관용구/속담) *** 결창(이) 터지다 「1」내장이 터진다는 뜻으로, 욕으로 하는 말. 「2」몹시 분하여 속이 터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결(이) 삭다]
대학저널 2011.10.27
[결(이) 삭다] 성이 난 마음이 풀려 부드러워지다. (예문:그는 철수의 사과를 받고 나서야 결이 삭은 듯 말씨가 부드러워졌다. /정을 붙여서 어린애 마음을 결이 삭게 만들어 줄 일….≪염상섭, 모란꽃 필 때≫)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결(이) 바르다]
대학저널 2011.10.27
[결(이) 바르다] 성미가 곧고 바르다. (예문:정도(正道)가 아니면 따르지 않는 결 바른 성품/ 아버지는 결이 바르고 기품 있는 선비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격(을) 치다]
대학저널 2011.10.27
[격(을) 치다] 윷놀이에서, 가까운 밭으로 갈 수 있게 바라는 끗수를 내다. (예문 : 우리 편이 거기서 격을 치면 이길 수 있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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