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Search: 4,831건
<속담>[메기 아가리 큰 대로 다 못 먹는다]
대학저널 2015.11.03
[메기 아가리 큰 대로 다 못 먹는다]욕심대로 모두 이루어지지는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기가 눈은 작아도 저 먹을 것은 알아본다]
대학저널 2015.11.03
[메기가 눈은 작아도 저 먹을 것은 알아본다]아무리 식견이 좁은 자라도 제 살길은 다 마련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넙치 눈은 작아도 먹을 것은 잘 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메고 나면 상두꾼 들고 나면 초롱꾼]
대학저널 2015.11.03
[메고 나면 상두꾼 들고 나면 초롱꾼]1.이미 영락한 몸이 무슨 일인들 못하겠느냐는 말.2.어떠한 천한 일도 부끄러워할 것이 아니며 때에 따라서는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멍석 구멍[]에 생쥐 눈 뜨듯]
대학저널 2015.11.03
[멍석 구멍[]에 생쥐 눈 뜨듯]겁이 나서 몸을 숨기고 바깥을 살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멋에 치여 중 서방질한다]
대학저널 2015.11.02
[멋에 치여 중 서방질한다]자기 몸을 망치면서도 흥에 이기지 못해 방탕에 빠짐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 조카는 따져도 가까운 삼촌은 따지지 않는다]
대학저널 2015.11.02
[먼 조카는 따져도 가까운 삼촌은 따지지 않는다]먼 친척은 어려워서 이것저것 까다롭게 재지만 삼촌은 항렬이 위이나 편한 사이이므로 대하기가 매우 스스럼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저 배 탄 놈이 나중 내린다]
대학저널 2015.11.02
[먼저 배 탄 놈이 나중 내린다]서두르는 사람이 도리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저 방망이를 들면 홍두깨가 안긴다]
대학저널 2015.11.02
[먼저 방망이를 들면 홍두깨가 안긴다]『북』 먼저 남을 해친 자는 반드시 더 큰 화를 입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저 바꾸자고 할 때에는 도적고양이가 있기 때문이다]
대학저널 2015.11.02
[먼저 바꾸자고 할 때에는 도적고양이가 있기 때문이다]『북』 물건을 바꾸자고 먼저 말할 때에는 자기 것이 약점이 있거나 상대편의 것보다 못하기 때문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저 먹은 후 답답]
대학저널 2015.10.30
[먼저 먹은 후 답답]1.남보다 먼저 먹고 나서 남이 먹을 때에는 바라만 보고 있음을 이르는 말.2.너무 욕심을 부리어 남보다 먼저 많이 하려다가는 도리어 실패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저 먹는 놈이 임자]
대학저널 2015.10.30
[먼저 먹는 놈이 임자]물건은 먼저 차지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저 꼬리 친 개 나중 먹는다]
대학저널 2015.10.30
[먼저 꼬리 친 개 나중 먹는다]어떤 일이나 먼저 서두르는 사람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에 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 데 일가가 가까운 이웃만 못하다]
대학저널 2015.10.30
[먼 데 일가가 가까운 이웃만 못하다]가까이 지내는 이웃이 먼 데 사는 일가보다 낫다는 뜻으로, 이웃끼리 서로 도우며 사는 것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 데 단 냉이보다 가까운 데 쓴 냉이]
대학저널 2015.10.30
[먼 데 단 냉이보다 가까운 데 쓴 냉이]먼 데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어 사정을 잘 알아주는 남이 더 낫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 데 것을 얻으려고 가까운 것을 버린다]
대학저널 2015.10.29
[먼 데 것을 얻으려고 가까운 것을 버린다]일의 차례를 뒤바꾼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지 않는 종 투기 없는 아내]
대학저널 2015.10.29
[먹지 않는 종 투기 없는 아내]너무나 비현실적인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물 안 먹고 잘 걷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지 않는 씨아에서 소리만 난다]
대학저널 2015.10.29
[먹지 않는 씨아에서 소리만 난다]1.못난 사람일수록 잘난 체하고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들지 않는 솜틀은 소리만 요란하다.2.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하는 체하고 떠벌리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들지 않는 솜틀은 소리만 요란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지 않고 잘 걷는 말이 없다]
대학저널 2015.10.29
[먹지 않고 잘 걷는 말이 없다] 『북』 힘이나 밑천을 들이지 않고는 좋은 결과를 바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은 소 기운을 쓴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자는 귀신은 먹여야 한다]
대학저널 2015.10.29
[먹자는 귀신은 먹여야 한다]마음이 좋지 못한 사람의 요구를 안 들어주면 피해가 더 커지므로 싫어도 들어주어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을 콩 났다고 덤빈다]
대학저널 2015.10.28
[먹을 콩 났다고 덤빈다]어쩌다가 좋은 수가 생겼다고 덤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