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고 나면 상두꾼 들고 나면 초롱꾼]
1.이미 영락한 몸이 무슨 일인들 못하겠느냐는 말.
2.어떠한 천한 일도 부끄러워할 것이 아니며 때에 따라서는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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