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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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물과 불과 악처는 삼대 재액]
대학저널 2015.12.16
[물과 불과 악처는 삼대 재액]아내를 잘못 만나는 것이 일생의 큰 불행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고 차는 상사말(相思-)]
대학저널 2015.12.16
[물고 차는 상사말(相思-)]입으로는 물고 뒷발로는 차는 사나운 말이라는 뜻으로, 원기 왕성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고 놓은 범]
대학저널 2015.12.16
[물고 놓은 범]굶주린 범이 먹이를 일단 물었다가 채 먹지 못하고 놓아 버린 뒤에 속이 달아서 펄펄 뛴다는 뜻으로, 미련이 있어서 아주 단념을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고기도 큰 강물에 노는 놈이 더 크다]
대학저널 2015.12.16
[물고기도 큰 강물에 노는 놈이 더 크다]『북』물이 깊고 큰 강물에서 사는 물고기가 더 크다는 뜻으로, 일반적으로 규모가 큰 생활 환경에서 사는 사람이 보고 듣고 배우는 것이 많으며 생각하는 바가 더 크고 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고기도 제 놀던 물이 좋다 한다]
대학저널 2015.12.15
[물고기도 제 놀던 물이 좋다 한다]물고기조차도 제가 나서 자란 곳을 못 잊어 한다는 뜻으로, 나서 자란 고향이나 익숙한 곳이 생소한 곳보다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
대학저널 2015.12.15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활동하는 데에 자신에게 걸맞은 터전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고기가 물속에 놓여 나다]
대학저널 2015.12.15
[물고기가 물속에 놓여 나다]본래의 영역으로 되돌아와 크게 활약할 수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건을 모르거든 값을 더 주라]
대학저널 2015.12.15
[물건을 모르거든 값을 더 주라]값은 물건에 따라 정하여지는 것이니 좋은 것을 사려거든 비싼 것으로 사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건너온 범]
대학저널 2015.12.14
[물 건너온 범]한풀 꺾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건너 손자 죽은 사람 같다]
대학저널 2015.12.14
[물 건너 손자 죽은 사람 같다]큰물이 가로놓인 저 건너편에 손자가 죽어서 안타깝게 쳐다보고만 있는 사람 같다는 뜻으로, 우두커니 먼 데를 바라보고 서 있는 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건너가는 호랑이]
대학저널 2015.12.14
[물 건너가는 호랑이]『북』호랑이가 물을 건널 때 몹시 살을 아끼며 조심한다는 뜻으로, 자기 몸을 지나치게 아끼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거슬러 먹는 놈]
대학저널 2015.12.14
[물 거슬러 먹는 놈]강가에 사는 뱃사공 같은 사람을 경멸하는 뜻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거미 뒷다리 같다]
대학저널 2015.12.14
[물거미 뒷다리 같다]물거미의 뒷다리가 길고 가늘다는 뜻으로, 몸이 가늘고 다리는 길어 멋없이 키만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묻지 말라 갑자생]
대학저널 2015.12.11
[묻지 말라 갑자생]물어보지 않아도 그 정도는 다 안다고 할 때 쓰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묻은 불이 일어났다]
대학저널 2015.12.11
[묻은 불이 일어났다]뒤탈이 안 나도록 감춘 일이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풍지 떨어진 데는 풀비가 제격]
대학저널 2015.12.11
[문풍지 떨어진 데는 풀비가 제격]문풍지가 떨어지면 풀비로 풀칠을 하는 것이 좋다는 뜻으로, 격에 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틈으로 보나 열고 보나 보기는 일반]
대학저널 2015.12.11
[문틈으로 보나 열고 보나 보기는 일반]드러내 놓고 하나 몰래 하나 하기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 열고 보나 문 닫고 보나 보기는 일반.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틈에 손을 끼었다]
대학저널 2015.12.11
[문틈에 손을 끼었다]매우 곤란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턱 높은 집에 무종아리 긴 며느리 생긴다]
대학저널 2015.12.10
[문턱 높은 집에 무종아리 긴 며느리 생긴다]일이 마침 알맞게 잘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문턱 높은 집에 정강이 높은 며느리 들어온다ㆍ확 깊은 집에 주둥이 긴 개가 들어온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문채가 좋은 차복성(車福成)이라]
대학저널 2015.12.10
[문채가 좋은 차복성(車福成)이라]용모가 빼어나고 옷차림이 화려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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