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빈대도 낯짝[콧등]이 있다]
- 대학저널 2016.07.04
- [빈대도 낯짝[콧등]이 있다]지나치게 염치가 없는 사람을 나무라는 말.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빈낚시에 고기가 물릴 수 없다]
- 대학저널 2016.07.01
- [빈낚시에 고기가 물릴 수 없다]힘을 안 들인 일에는 성과가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파 소리가 나도록 갈팡질팡한다]
- 대학저널 2016.07.01
- [비파 소리가 나도록 갈팡질팡한다]바짓가랑이에서 비파 소리가 나도록 급하게 오고 가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고 쩔쩔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 틈으로 빠져나가겠다]
- 대학저널 2016.07.01
- [비 틈으로 빠져나가겠다]행동이나 동작이 매우 민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짓국 먹고 용트림한다]
- 대학저널 2016.07.01
- [비짓국 먹고 용트림한다]아주 거친 음식을 먹고도 잘 먹은 체하느라고 거드름을 부린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면서 겉모양만 그럴듯하게 꾸미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진잎죽 먹고 잣죽 트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지 먹은 배는 연약과도 싫다 한다]
- 대학저널 2016.07.01
- [비지 먹은 배는 연약과도 싫다 한다]1.비지와 같은 하찮은 음식이라도 배불리 먹은 뒤에는 연약과와 같이 맛있고 먹기 좋은 음식이라도 먹을 생각이 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하잘것없는 음식을 먹었더라도 배만 부르면 아무리 좋은 것도 더 먹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하찮은 것이기는 하나 먼저 간절한 소원이나 ...
- <속담>[비위가 떡판[떡함지]에 가 넘어지겠다]
- 대학저널 2016.06.30
- [비위가 떡판[떡함지]에 가 넘어지겠다]떡판에 넘어진 것같이 꾸며서 떡을 먹으려 한다는 뜻으로, 몹시 비위가 좋고 뻔뻔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위가 노래기 회 쳐 먹겠다]
- 대학저널 2016.06.30
- [비위가 노래기 회 쳐 먹겠다]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쳐 먹는다는 뜻으로, 아주 비위가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웃 두름 엮듯]
- 대학저널 2016.06.30
- [비웃 두름 엮듯]한 줄에 잇대어 달아서 묶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 대학저널 2016.06.30
-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비에 젖어 질척거리던 흙도 마르면서 단단하게 굳어진다는 뜻으로, 어떤 시련을 겪은 뒤에 더 강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 오는 날 장독 열기]
- 대학저널 2016.06.30
- [비 오는 날 장독 열기]당치 않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교사 2명 중 1명, 교육청 관료주의 여전"
- 이원지 2016.06.29
- <속담>[비 오는 날 장독 덮었다 (한다)]
- 대학저널 2016.06.29
- [비 오는 날 장독 덮었다 (한다)]1.비 오는 날 먼저 해야 할 일 중에 하나는 장독을 덮는 일인데 그것을 했다고 자랑한다는 뜻으로, 당연히 할 일을 하고 유세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2.『북』잘된 일은 다 자기의 공로로 돌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 오는 날 나막신 찾듯]
- 대학저널 2016.06.29
- [비 오는 날 나막신 찾듯]몹시 아쉬워서 찾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 오는 것은 십 리마다 다르고 바람세는 백 리마다 다르다]
- 대학저널 2016.06.29
- [비 오는 것은 십 리마다 다르고 바람세는 백 리마다 다르다] 『북』비는 가까운 거리에서도 내리는 정도가 같지 않으며, 바람은 비교적 먼 거리까지도 한 모양으로 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 오는 것은 밥 짓는 부엌에서 먼저 안다]
- 대학저널 2016.06.29
- [비 오는 것은 밥 짓는 부엌에서 먼저 안다]비가 오려고 기압이 낮아지면 아궁이에 불이 잘 안 붙으므로 부엌의 아낙네들이 비 오는 것을 먼저 알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 오기 전에 집이다]
- 대학저널 2016.06.29
- [비 오기 전에 집이다]비 오기 전에 집에 와 있다는 뜻으로, 미리 마련하거나 갖추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 오거든 산소모종을 내어라]
- 대학저널 2016.06.29
- [비 오거든 산소모종을 내어라]못난 짓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부모의 산소를 비 오는 날 모종하듯 다른 곳으로 옮겨 앞으로는 조상의 산소를 잘못 써서 못난 자식이 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핀잔하는 말. ≒비가 오면 모종하듯 조상의 무덤을 이장해라.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싼 밥 먹고 헐한 걱정 한다]
- 대학저널 2016.06.28
- [비싼 밥 먹고 헐한 걱정 한다]쓸데없는 걱정을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싼 놈의 떡은 안 사 먹으면 그만이다]
- 대학저널 2016.06.28
- [비싼 놈의 떡은 안 사 먹으면 그만이다]제가 하기 싫으면 하지 아니하면 그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