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것은 십 리마다 다르고 바람세는 백 리마다 다르다]
『북』비는 가까운 거리에서도 내리는 정도가 같지 않으며, 바람은 비교적 먼 거리까지도 한 모양으로 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에스원, 전통시장 화재 사각지대 해소
경복대, 신아영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2027학년도 수시 1차 모집 안내 시작
경복대, 2026학년도 여름 학위수여식
전남대·업스테이지, 광주·전라권 AI 에이전트 핸즈온 교육 성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