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오케스트라 캡스톤 디자인 연주회 열린다

오혜민 / 2022-09-21 14:18:39
가을밤에 만나는 모차르트와 비발디의 선율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명대학교는 오는 22일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대신홀에서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을 위한 가을 음악회 ‘상명오케스트라 캡스톤 디자인 연주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문화예술대학 음악학부 관현악전공이 마련한 이번 공연은 캡스톤 디자인 수업을 통해 ‘오케스트라’를 연구한 내용을 무대 위에 올린다.


공연에서는 정병휘 지휘자를 중심으로 상명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차르트(W.A. Mozart)와 비발디(A. Vivaldi)의 곡들을 연주한다.


노인경 음악학부장은 “예술과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께 힐링과 감동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연주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교수님들과 학생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음악학부는 이번 연주회를 시작으로 성악과 SMMC 정기연주회, 관현악과 관악 정기연주회, 피아노과 피아노 솔로 연주회, 뉴미디어작곡과 어텀 쇼케이스, 음악학부 정기연주회, 성악과 합창 정기연주회, 성악과 오페라클래스 정기 공연 등을 열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