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천대학교는 과학영재교육연구소가 생활과학교실 4기에 참여할 학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인천대에 따르면 오는 10월 11일 초등학교 2~6학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생활과학교실에서는 ‘세상을 바꿀 과학’이라는 주제로 탄소발자국, 돌려돌려~ 태양광 프로그램으로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공부한다.
프로그램은 또한 면역과 백신의 원리를 이해하기 위한 ‘나를 지켜줘!’, 나루호와 인공위성(AI) 다누리 발사 등 우주 탐사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체득하기 위한 강좌들을 비롯한 시의적절하고 재미있는 10개 강좌로 구성돼 있다.
특히 AI와 머신러닝, 빅데이터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컴퓨터와 태블릿으로 진행하는 SW(소프트웨어) 관련 3개 강좌가 포함돼 있다.
생활과학교실은 월~금요일은 24명씩 1개 반, 토요일은 84명씩 2개 반을 개설하며, 실시간 온라인 줌(ZOOM)으로 이뤄진다. 인천 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www.csc-incheon.kr)를 통해 오는 13~14일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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