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일대학교는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가 연극 ‘상상병 환자’를 통해 2022 제17회 거창전국대학연극제에서 대상을 포함해 4관왕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서일대에 따르면 제 17회 거창전국대학연극제에 참가한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2학년 학생들은 ‘상상병 환자’(연출 송채민·지도교수 문경태)로 대상, 연출상(송채민), 연기대상 여자 부문(신다슬), 연기상(이지혜) 등을 수상했다.
서일대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관계자는 “다양한 작품과 연극제 참가를 통해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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