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인권센터, 한국트라우마연구원과 업무협약

오혜민 / 2022-08-24 13:13:35
대학 구성원들의 트라우마 치유와 회복 위해 마련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학생상담센터, 인권센터가 한국트라우마연구원과 대학 구성원들의 트라우마 치유와 회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교통대 구성원의 트라우마 완화를 위한 개인상담과 집단상담, 심리검사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구성원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상담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조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의수 학생상담센터장은 “최근 들어 트라우마 치유와 회복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트라우마 예방과 치유를 위한 서비스를 펼쳐 구성원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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