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는 지난 20일 2022 동랑청소년종합예술제 시상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예대가 주최·주관하고 학교법인 동랑예술원이 후원하는 동랑청소년종합예술제는 예술대학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예술에 대한 심도있는 깊이와 예술 창작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7월 20~28일 약 825명의 학생이 예술제에 참여해 부문별 경연대회를 실시했다. 대상은 무용부문 김규래(세종예술고), 영상부문 박정인(서울방송고), 문예부문 석시은(광영여자고), 사진부문 김나연(공항고) 학생이 수상했으며, 버금상, 으뜸상, 열심상 등으로 32명의 학생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태균 총장은 “서울예대는 청소년예술제를 통해 예비예술가가 디딜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기 위해 부문별 동랑청소년종합예술제를 열었다”며 “이를 통해 세계를 이끌어가는 예술인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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