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가 18일 학사와 석·박사 322명(박사 8명, 석사 57명, 학사 257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대학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종 발생 상황에서 방역 관리와 확산 방지를 위해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행사를 생략하고 학위수여를 기념할 포토존을 캠퍼스별로 운영했다.
한국교통대 졸업준비위원회는 오는 19일까지 학위복과 촬영소품 대여, 사진 촬영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기만 총장직무대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위를 받게 된 것을 축하하며, 사회에 나가서도 한국교통대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꿈과 희망을 펼쳐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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