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여교수회, 복지시설 청소년 진로상담

대학저널 / 2022-08-12 16:05:04
전공 선택·체계적 자립 준비 등 조언
호남대학교 여교수회가 지난 11일 교내 상하관 등에서 아동복지시설 광주애육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멘토링 입시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호남대학교 여교수회가 지난 11일 교내 상하관 등에서 아동복지시설 광주애육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멘토링 입시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호남대학교는 12일 여교수회가 전날 교내 상하관 등에서 아동복지시설 광주애육원 청소년들과 진로멘토링 입시상담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호남대에 따르면 사회복지학과와 항공서비스학과, 물리치료학과 중심의 여교수회는 광주애육원에서 생활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상담을 했다.


여교수회는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이 보호 종료와 함께 진행되는 자립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전공별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광주애육원 자립전담 요원은 “아동복지시설 청소년들이 가장 고민하는 진로 및 입시 상담 기회가 제공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호남대 여교수회는 광주아동복지협회 산하 12개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진로멘토링 활동 및 전공 관련 분야의 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