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청년UP플랫폼 휘카페 개점

오혜민 / 2022-08-08 15:34:37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원
서울시립대 휘카페 개점식에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서울시립대 휘카페 개점식에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울시립대학교는 느린 학습자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숲협동조합을 위해 휘카페를 개점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립대는 카페 공간을 지원하고 고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권오진 휘카페 대표는 개점식에서 느린 학습청년과 지역사회 민⋅관⋅학 거버넌스가 함께 하는 시작을 알리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플라스틱 제로매장 운영 등 카페공간 활용과 사업계획을 알렸다.


이임평 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계선지능 청년들의 1호 카페 창업을 지원하게 됐고, 앞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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