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2일 서울시교육청과 4차 산업사회에 대응한 자기주도적인 진로개발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과기대와 서울시교육청은 협약을 통해 4차 산업 신기술분야 진로특강과 진로멘토링 등 다양한 유형의 자기주도적인 진로 탐색과 직업교육 지원,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학교 밖 학습경험 제공, 특성화고·산업수요맞춤형고 학생과 졸업생의 동일 분야 심화학습 지원을 통한 성장 지원, AI(인공지능)융합진로직업교육원 운영 프로그램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동훈 서울과기대 총장은 “교육부의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라 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따른 맞춤형 진로직업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기에 진로를 설정하고 국가의 효율적인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과기대와 협약을 통해 4차 산업 신기술분야에 대한 진로직업교육으로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진로역량을 더욱 신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