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한서대는 LINC3.0 사업단이 다른 지역 청년들의 지역 유입·정착유도·태안 홍보 및 관계인구 형성을 목적으로 2022년 충남형 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서핑과 함께, 워라밸이 있는 태안 한달살이’를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서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충남도와 태안군이 주최하고 한서대가 주관해 지난 4~24일 태안군 일원에서 해양레저 취·창업 프로그램과 태안군 지역탐방, 취·창업 컨설팅, 태안군 직업체험, 지역 청년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12명의 충남지역 외 청년들이, 한서대에서는 LINC3.0 사업단 윤태현, 이강현 교수가 각각 참여했다.
한서대는 2022년 충남형 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년 삶의 경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역 관계망 형성으로 태안 거주 청년들 간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윤태현 한서대 LINC3.0 사업단 교육지원센터장은 “태안에서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을 수 있는 기회제공으로 청년들이 태안지역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태안을 이해하고 지역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성 LINC 3.0 사업단장은 “지역에 있는 우리 대학이 다른 지역 청년들의 지역 유입과 정착에 앞장서기를 바라며, 앞으로 태안군 홍보를 통해 관계인구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새로운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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