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보첸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 사무총장, 인천대 방문

오혜민 / 2022-07-25 15:14:41
양 기관 간 교류방안에 관해 의견 나눠
인천대를 방문한 어우 보첸(왼쪽에서 네 번째) 한중일 협력사무국(TSC) 사무총장이 이호철(〃다섯번 째 ) 인천대 대외협력부총장 등 인천대 교수들과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인천대를 방문한 어우 보첸(왼쪽에서 네 번째) 한중일 협력사무국(TSC) 사무총장이 이호철(〃다섯번 째 ) 인천대 대외협력부총장 등 인천대 교수들과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천대학교는 어우 보첸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TSC) 사무총장이 최근 인천대와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보첸 사무총장은 지난 22일 박종태 총장과 이호철 대외협력부총장, 안치영 중국학술원장, 남상욱 일본문화연구소장, 김지영 동북아국제통상학부장 등 인천대 교수들을 만나 한중일 3국 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세미나 개최와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단기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 양 기관의 교류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은 한국과 중국, 일본 3국 정상이 만나 3국의 평화와 공동번영의 비전 실현을 목적으로 지난 2011년 9월 설립한 정부 간 국제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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