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대림대는 졸업생들의 해외취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인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일본 IT분야 K-Move 스쿨 전문 운영기관으로, 해외취업 경쟁력 확보 지원과 인재 육성을 담당하고 있다.
글로벌인은 대림대 졸업생들의 해외취업 지원을 위해 일본 IT 분야 K-Move스쿨 해외취업 연수과정 협력운영과 취업 연수과정 맞춤형 교육과정, 교재 개발 등을 담당하게 된다.
대림대 국제교류원은 코로나19로 잠시 위축됐던 해외취업 분야 활성화를 위해 2022학년도 부터 미국과 호주 K-Move 스쿨을 3개 과정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대림대 국제교류원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일본 IT과정도 컴퓨터정보학부를 주축으로 K-Move스쿨 해외취업 연수과정 협력운영과 기타 직업교육과 산학협력에 관한 사항 등에 있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조지연 국제교류원장은 “대림대는 국제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국가와 직무분야에 대한 해외취업 인재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K-Move 스쿨 운영을 확대하고, 관련 학과 학생들에 대한 해외취업 홍보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개발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