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한밭협동조합연합회와 MOU

오혜민 / 2022-07-18 11:05:15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위한 교육 활성화 목적
건양사이버대와 한밭협동조합연합회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건양사이버대와 한밭협동조합연합회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한밭협동조합연합회와 최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지원을 위한 인프라 지원과 교류 활성화, 조합원과 소상공인 입학 시 장학혜택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대학이 수행하고 있는 디지털전환 지원 사업을 홍보해 사각지대의 소상공인들도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이원묵 총장은 “침체된 소상공인들의 회복을 돕고,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는 등 소상공인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전략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정 한밭협동조합연합회장은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판매 촉진을 위한 디지털 전환은 서민 경제를 위해서도 중요한 일”이라며 “양 기관의 인프라 환경을 적극 활용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해주는 허브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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