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림대학교는 2022년 경기도미래기술학교 운영사업 교육협력기관에 선정돼 ‘반도체 공정 전문 엔지니어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했다고 14일 밝혔다.
대림대에 따르면 모집에는 약 240명의 지원자가 몰려 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3번의 면접을 실시했고, 오는 15일 4차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림대는 반도체 전문인력을 양성해 3년 동안 90% 이상의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수도권 전문대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반도체 크린룸을 구축, 다수의 전공정 반도체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 삼성전자 DS부문(반도체사업부)에 합격한 박재희씨는 “반도체 공정교육과 장비교육을 받고 교수님들이 이끌어 주셔서 노력하다보니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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