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충북도내 여성을 대상으로 ‘오늘은 엄마가 과학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소외계층인 직장인과 주부, 시니어 등의 여성들을 위해 기획됐다. 대학생부터 시니어까지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하계휴가 기간을 포함해 이달부터 8월까지 2개월 동안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만큼 평소 과학문화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웠던 직장인 여성들의 많은 참여도 기대하고 있다.
‘오늘은 엄마가 과학자’는 참여자들이 체험꾸러미를 수령한 후 각 가정에서 교육동영상을 보며 체험활동을 하는 비대면 과학체험 프로그램이다. 생활 속 과학현상들을 알아볼 수 있는 아크릴무드등 만들기, 하바리움볼펜 만들기로 구성됐다.
접수는 제천기적의도서관, 단양다누리도서관, 진천군립도서관, 음성군립도서관(맹동혁신도서관), 청주우리문고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https://csi.chungbu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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